전체 글226 [영어 면접 필살기 #3] "강점과 약점" 약점을 강점처럼 말하는 솔직함의 기술 What is your greatest strength and weakness? 이 질문에서면접관이 듣고 싶은 것은완벽함이 아닙니다. 자신의 강점을 업무에 어떻게 활용하는지,그리고 자신의 부족한 점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알고 있는 '성숙함'이죠. 뻔하지 않게 강점과 약점을 요리하는 3단계를 공개합니다. 1. 강점: 업무와 직결된 무기 (Strength)단순히 "저는 부지런해요" 같은 추상적인 단어는 피하세요. 직무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실질적인 역량을 골라야 합니다.패턴: My greatest strength is my [강점], which allows me to [성과/업무].예시: My greatest strength is my analytical mindset, which allows me to m.. 2026. 4. 24. [영어 면접 필살기 #2] "왜 우리 회사인가요?" 상대를 설득하는 지원동기 "Why do you want to work for us?" 이 질문을 받았을 때,회사의 연봉이나 복지를 언급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면접관은 여러분이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공부했는지,그리고 우리 조직의 목표와 여러분의 역량이 일치하는지를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상대를 감동시키는 지원동기 작성법 3단계를 공개합니다. 1. 회사의 강점 언급하기 (Identify Company's Strength)내가 이 회사를 평소에 어떻게 지켜보고 있었는지, 어떤 점에 매료되었는지 구체적으로 말하세요.패턴: I have always admired [회사명] for its [회사의 강점/업적].예시: I have always admired Tesla for its pioneering role in sustainable e.. 2026. 4. 23. [비즈니스 영어 초급 #10]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협업 후 마음을 전하는 법 모든 비즈니스의 완성은 '감사 인사'입니다. 프로젝트가 끝난 후,혹은 큰 도움을 받았을 때보내는 따뜻한 메일 한 통은여러분의 전문성과 매너를 동시에 보여주죠. 단순히 "Thank you"를 넘어,상대방의 노고를 구체적으로 인정하고기분 좋게 관계를 마무리하는 '감사의 기술'을 소개합니다. 1. 구체적으로 감사하기: "Thank you for [이유]"막연한 감사보다는 구체적인 행동을 언급하는 것이 훨씬 진정성 있게 들립니다.표현: Thank you for your hard work on this project. (이번 프로젝트에서 보여준 노고에 감사드립니다.)활용: Thank you for your quick support. (빠른 지원에 감사드립니다.)2. 상대방의 기여 인정하기: "I appreciat.. 2026. 4. 22. [비즈니스 영어 초급 #9] "질문 있습니다!" 회의 흐름을 끊지 않고 질문하는 법 회의 중 모르는 내용이 나왔을 때,그냥 고개를 끄덕이며 넘어가고 있지는 않나요? 비즈니스 미팅에서 질문은'업무에 대한 관심'이자 '실수를 방지하는 안전장치'입니다. 원어민들도 자주 쓰는정중한 질문 오프닝 패턴만 익혀두면,어떤 회의에서도 당당하게 내 의견을 확인받을 수 있습니다. 1. 질문을 시작하는 정중한 오프닝갑자기 질문을 던지기보다,"질문해도 될까요?"라는 신호를 먼저 보내는 것이 매너입니다.표현: Could I ask a quick question? (짧은 질문 하나 해도 될까요?)효과: 상대방의 말을 끊는 느낌을 주지 않으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집중시킵니다.2. 이해 여부를 확인하는 질문: "What do you mean by...?"상대방이 쓴 단어나 개념이 생소할 때,명확한 뜻을 물어보는 것은.. 2026. 4. 21. [비즈니스 영어 초급 #8] "미안하지만 안 돼요"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기술 업무를 하다 보면상대방의 요청을 들어주지 못하거나,마감 기한을 지키지 못해사과해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생깁니다. 이때 단순히 "No"나 "I'm sorry"만 반복하면자칫 무책임해 보일 수 있습니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상황을 프로답게 모면하는 '완곡한 거절과 사과의 기술'을 소개합니다. 1. "No" 대신 "I'm afraid..."비즈니스에서 거절할 때 가장 유용한 마법의 단어입니다."유감스럽지만 ~하기 어렵습니다"라는 뉘앙스를 줍니다.표현: I'm afraid I can't help you with this. (유감스럽지만 이 건은 도와드리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효과: 거절의 충격을 완화해주고 정중한 느낌을 줍니다.2. 이유를 덧붙이는 사과: "Due to..."사과할 때는 "미안하다.. 2026. 4. 20. [비즈니스 영어 초급 #7] "저는 OO팀 누구입니다" 10초 만에 끝내는 자기소개 첫 미팅이나 컨퍼런스 콜에서자기소개 차례가 오면 가슴이 두근거리시나요? 영문 이름만 말하고입을 닫아버리기엔 아쉽습니다.그렇다고 너무 길게 말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죠. 상대방의 기억에 남으면서도전문성이 느껴지는 '10초 자기소개 공식'을 전수해 드립니다. 1. 기본 공식: 이름과 소속 (Name & Team)가장 기본이 되는 문장입니다."I am..." 보다는 "This is..."나 "My name is..."를 상황에 맞춰 사용해 보세요.표현: Hi, I'm [이름] from the [부서명] team. (안녕하세요, [부서]팀 [이름]입니다.)팁: 부서명 앞에 'the'를 붙이는 것을 잊지 마세요.2. 역할 설명: 담당 업무 (Role)단순히 소속만 밝히지 말고,내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인지 한 문.. 2026. 4. 19. 이전 1 ··· 6 7 8 9 10 11 12 ··· 38 다음